지금 사는 것은 그림 한 점이지만, 함께하는 것은 한 작가의 시작입니다.
스타 작가의 초기 작품을 먼저 고릅니다
지금은 이름이 없지만 계속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그 작가의 초기 작업을 가장 먼저 보고, 먼저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값이 오를지는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이 가격에 못 본다는 것만 분명합니다.
art239가 직접 만나본 작가만 걸립니다
여기 걸린 작가는 전부 art239가 고르고, 작업실에서 직접 인터뷰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올려두고 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물과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작품만 올라갑니다.
작가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림만 사고 끝나는 관계로 두지 않습니다. 작가와 직접 소통하실 수 있고, 사신 뒤에도 그 작가의 새 작업과 시장 동향을 뉴스레터로 꾸준히 보내드립니다.
최신 작품
전부 보기 →어려운 부분은
art239가 맡습니다.
공모도, 부스비도, 소속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과 가격만 보내주시면 art239가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게시합니다. 그 뒤로 혼자 감당하시던 것들을 저희가 나눠 맡습니다.
지인 말고, 모르는 사람에게 팔립니다
아마추어·신진 작가의 판매는 대부분 지인 판매입니다. 사주는 사람이 이미 나를 아는 사람이면, 그림이 왜 팔렸는지도 값이 맞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art239는 작가를 모르는 사람 앞에 작품을 세웁니다. 그래야 진짜 피드백이 옵니다.
구매자 대응 매뉴얼
구매자가 자주 묻는 것, 가격을 어떻게 설명할지, 포장과 발송은 어떻게 하는지, 작품 가액은 왜 운송장에 적어야 하는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파시는 분이 가장 막히는 지점입니다.
한 곳에만 걸지 않습니다
작가와 작품을 art239 채널에 소개하고, 작품이 더 많은 사람 앞에 설 수 있도록 내보내는 경로를 계속 넓혀 갑니다. 알고리즘을 신경 쓰며 매일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업할 시간을 홍보에 쓰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류도 대신 만듭니다
작품 보증서, 거래확인서, 작가 프로필을 등록만 하시면 만들어 드립니다. 작가가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art239___
아트페어 일정, 작품 보관과 운송, 갤러리 계약, 지원사업 공고. 학교에서 안 알려주고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 것들을 올립니다. 그리고 작품을 올린 작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해 싣습니다.